교보증권, 창립 76주년 맞아 김장 1.5톤 나눔 진행

입력 2025-11-20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 임직원이 19일 서울시 영등포 두레교회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김장나눔' 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교보증권)
▲교보증권 임직원이 19일 서울시 영등포 두레교회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김장나눔' 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교보증권)

교보증권은 ‘미래세대를 위한 김장나눔’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일 진행된 나눔 활동은 증권업 최초 창립 76주년을 기념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자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 페이지에서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김장김치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6848건의 응원 메시지가 모이며 김장나눔 취지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서울 영등포 두레교회에서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약 1.5톤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영등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상록보육원, 행복한집 등 28곳의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서성철 교보증권 부사장은 “작은 응원이 임직원들의 손길과 만나 더 큰 온정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19,000
    • +1.3%
    • 이더리움
    • 3,205,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
    • 리플
    • 2,122
    • +1.73%
    • 솔라나
    • 134,500
    • +3.38%
    • 에이다
    • 399
    • +2.05%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2%
    • 체인링크
    • 13,950
    • +2.65%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