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4090선 턱밑 마감…코스닥도↑

입력 2025-11-17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국내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도 0.53%로 소폭 올랐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68포인트(1.94%) 오른 4089.25로 마감했다.

개인이 6392억 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5727억 원, 367억 원 순매수 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대표주(5.07%), 3D 프린터(4.78%), 우주항공산업(4.47%) 등이 올랐다. 자전거(-4.12%), 캐릭터상품(-3.90%), 리튬(-3.23%)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8.21%), 삼성전자(3.50%), 삼성전자우(3.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1%) 등이 올랐다. 현대차(-0.37%), 셀트리온(-3.16%), KB금융(-2.08%) 등은 약세 마감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77포인트(0.53%) 오른 902.67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497억 원 순매도 했고, 개인이 626억 원, 기관이 418억 원 순매수 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2.52%), 에이비엘바이오(1.03%), 레인보우로보틱스(0.13%), 삼천당제약(2.65%) 등 대부분이 오름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알테오젠(-1.08%), 에코프로(-1.89%), 휴젤(-1.47%), 로보티즈(-5.71%) 등은 내림세로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