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왕십리역 ‘스마트도서관’ 개관⋯도서 490여 권 비치

입력 2025-11-13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동구청)
(성동구청)

서울 성동구가 지하철 5호선 왕십리역 지하 1층 역사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왕십리역 스마트도서관은 관내 구립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인 작은도서관으로 구는 출퇴근길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도서 490여 권을 비치했다. 스마트도서관의 도서는 1인당 최대 2권,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구는 지역 내 독서 문화를 장려하고자 상왕십리역, 옥수역, 금호역, 성수역, 마장역 등 5개 지하철역에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왕십리역 개관으로 총 6곳의 스마트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지하철역 운영시간 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왕십리역 스마트도서관 운영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책과 함께하는 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독서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생활 속 독서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사고 발생, 머스크의 한마디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Vol. 7 초고가 펫 케어: 슈퍼리치들의 반려동물이 사는 세상 [THE RARE]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33,000
    • +0.43%
    • 이더리움
    • 2,973,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443,900
    • -0.96%
    • 리플
    • 1,986
    • +2.9%
    • 솔라나
    • 121,700
    • +1.16%
    • 에이다
    • 347
    • +0.58%
    • 트론
    • 508
    • -1.74%
    • 스텔라루멘
    • 404
    • +34.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0.24%
    • 체인링크
    • 13,480
    • +2.12%
    • 샌드박스
    • 103
    • +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