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기관 '사자'에 상승 마감…4150선 안착

입력 2025-11-12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 대비 44.00포인트(1.07%) 상승한 4150.39에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466억 원, 428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홀로 912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업종별로 보면 △생물공학(9.39%) △생명과학도구(6.19%) △비철금속(5.53%) △생명보험(4.90%) 등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전기유틸리티(-3.21%) △전기장비(-1.51%) △복합유틸리티(-0.98%)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0.39%) △SK하이닉스(-0.32%) △한화오션(-0.08%) 등은 하락한 반면 △LG에너지솔루션(0.53%) △현대차(2.42%) △KB금융(3.06%) 등은 상승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2.24포인트(2.52%) 상승한 906.51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41억 원, 123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361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알테오젠(7.25%) △에코프로비엠(1.11%) △에이비엘바이오(29.95%) 등은 상승했고 △에코프로(-0.53%) △레인보우로보틱스(-1.38%) 등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955,000
    • -0.77%
    • 이더리움
    • 4,326,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1.93%
    • 리플
    • 2,791
    • -1.38%
    • 솔라나
    • 186,200
    • -0.59%
    • 에이다
    • 520
    • -1.89%
    • 트론
    • 441
    • +0.92%
    • 스텔라루멘
    • 308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60
    • -1.58%
    • 체인링크
    • 17,700
    • -1.56%
    • 샌드박스
    • 203
    • -8.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