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프리시젼 美자회사, '코로나19 진단' 북미 공급계약

입력 2025-11-11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키스이 진단과 지난 3월 'RSV 검사' 공급계약에 이어 파트너십 확대

프리시젼바이오(Precision Biosensor)는 11일 미국 자회사 나노디텍(Nano-Ditech Coporation)이 세키스이 진단(Sekisui Diagnostics)과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제품의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키스이 진단은 미국 매사추세츠에 위치한 일본 세키스이 메디컬(Sekisui Medical)의 자매회사(sister company)이다. 북미를 중심으로 한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계약에 따라 나노디텍은 코로나19 진단제품 ‘Nano-CheckTM COVID-19 Antigen Test’를 세키스이에 10년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코로나19 진단제품 외에도 앞서 나노디텍은 지난 3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진단제품에 대해 세키스이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나노디텍과 세키스이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북미 호흡기질환 진단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프리시젼은 설명했다.

프리시젼바이오 관계자는 “RSV에 이어 코로나19까지 세키스이와의 협력범위를 넓힌 것은 나노디텍의 기술과 품질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양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호흡기질환 진단분야에서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34,000
    • -2.23%
    • 이더리움
    • 2,466,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290,500
    • -0.99%
    • 리플
    • 1,633
    • -2.62%
    • 솔라나
    • 103,500
    • -1.9%
    • 에이다
    • 225
    • -1.75%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3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87%
    • 체인링크
    • 11,290
    • -2.17%
    • 샌드박스
    • 75.97
    • -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