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AK 세이프티 데이’ 열고 사내 안전문화 확산

입력 2025-11-09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경산업이 7일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종합기술원에서 사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제5회 AK Safety Day’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이 7일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종합기술원에서 사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제5회 AK Safety Day’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애경산업)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최근 대전시 유성구 종합기술원에서 사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제5회 AK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AK 세이프티 데이는 애경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EHS(환경·보건·안전)에 대한 자사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전파하고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했다.

올해는 △EHS 우수활동 공유 및 포상 △경영진과 함께하는 안전 토크콘서트 △안전보건 현장 점검 등에 이어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내 안전보건 의식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도전 안전골든벨 △EHS 생각나무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애경산업은 EHS 강화를 위해 본사·공장·연구소 등에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프로세스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비상사태 대응훈련’ △안전 인식 향상을 위한 ‘안전 문화 내재화 교육’ △안전보건 관리 역량 및 소통 강화를 위한 ‘EHS 조직 합동 현장점검’ △효율적인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한 ‘EHS 포털 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협력사와의 안전 보건 의식 향상과 상생을 위해 한랭질환∙온열질환 예방물품 지원, 협력사와 합동 위험성 평가 등도 하고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환경∙안전∙보건은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EHS 경영을 강화해 임직원과 협력사 모두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84,000
    • +0.62%
    • 이더리움
    • 3,470,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
    • 리플
    • 2,126
    • -0.33%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17%
    • 체인링크
    • 14,020
    • +0%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