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단 공단본부 앞서 출근길 계도 활동…모범운전자회 등 70여명 동참산단관리공단 이사장 맡아 근로환경 개선 주도…“법규 준수로 생명 지키는 산단 구축”
장재진 오리엔트바이오 회장이 임동호 성남중원경찰서장과 함께 성남산업단지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위한 ‘착!한 운전’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과 성남중
복지부, 2027년부터 특수관계인ㆍ고위직 등 실적 인정 제한참여자 직무 점검 강화⋯정보시스템 개선해 사후관리 체계화
정부가 노인친화기업의 고용실적 인정 기준을 강화한다. 2027년부터 등기임원과 고소득자, 실질적인 경영권을 가진 고위직, 대표자의 특수관계인 등을 고용실적에서 제외한다.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참여자를 걸러내고 실제 직무와 근로실태에 대한
고용부 천안지청·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약 2개월간 유통천안 산업단지 공동 캠페인도 추진…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남양유업이 우유 패키지 105만개에 산업현장 안전 메시지를 담는다. 소비자가 일상에서 접하는 제품을 활용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는 방식이다.
남양유업 천안공장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총사업비 58억 투입·지상 3층 규모 조성2028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청계농공단지에 청년근로자를 위한 문화·복지 공간을 조성한다.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에는 전국 11개 시·군이 신청해 무안과 경남 사남, 충남 아산 등 3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군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과 청년일자리 부문 산업포장에 이어 지역 일자리 창출 성과까지 인정받은 가운데, 발전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지역 고용 확대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비에이치아이는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일자
기본급 우선 인상 후 연말 추가 협의…임금 인상분 조기 지급박물관 경비직 정년 62세로 연장…장기재직 포상휴가 신설육아휴직 대상 자녀 기준 만 12세 또는 초등학교 6학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무직 노동조합이 3년 9개월 만에 새 단체협약을 맺었다. 2018년 단체교섭을 시작한 이후 쟁의 없이 합의에 도달한 첫 사례다. 올해 기본급을 먼저 인상한 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6월 설립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바이오 캠퍼스 조성을 목표로 바이오 전문 인력을 적극 채용해 왔다. 생산 거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신입 및 경력직을 지속 채용한 결과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청년 인재 영
정규직 비중 93%·청년 채용 50% 상회…장애인·장년층 등 취약계층 고용 확대시차출퇴근·정년 후 계속고용 도입…5년 연속 무분규 상생 문화 정착
다이나믹디자인이 청년과 취약계층 중심의 일자리 창출 및 근로환경 개선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다이나믹디자인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고용노동부
조선업 인력 재호황에도 10년 새 44% 감소외국인 비중 23%까지 늘어…숙련도·현장 적응 한계원·하청 처우 격차 해소·근로 환경 개선이 과제
국내 조선업계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친환경 선박 등 고부가가치 선박을 중심으로 수년 치 일감을 확보하며 호황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배를 만들 숙련인력 부족이 생산 확대의 걸림돌로 떠오르고 있다.
경력단절 해기사 복귀·기존 선원 이직률 감소 영향맞춤형 인재 양성·취업 지원 강화 방안도 논의
경력 단절 해기사의 현장 복귀와 기존 선원의 이직률 감소로 신규 청년 해기사의 취업문이 좁아지자 정부와 해운업계가 채용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4일 해수부 대회의실에서 청년 해기사 취업률 제고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했다.
4월 첫 교섭 후 14차례 협상·노동위 조정 거쳐 극적 합의 도출대내외 경영 위기 속 발전 한뜻…근로환경 개선 및 성장 역량 결집
경남제약이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 등 교섭 진통 끝에 기업노동조합과의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을 최종 타결하며 안정적인 상생 기반을 다졌다.
경남제약은 경남제약 기업노동조합과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실적 개선에도 핵심 경영진 사퇴대우건설 노조, 7일 성명서 발표
대우건설의 갑작스러운 경영진 교체로 노조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빅배스를 단행한 이후 실적이 개선되던 상황에서 대표이사와 경영기획실장 등 핵심 경영진이 물러났고 이 여파로 노사가 함께 추진하던 주요 협의와 활동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
자살 순직 청구 3년새 31→49건…인정률 51.6→32.7% 경찰청 월평균 초과근무 47.6시간 부처 중 최다연가사용률도 3년 연속 하락…과기정통부 67.3% 최저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공무원의 순직(공무상 사망) 청구 건수가 매년 늘고 있는 반면, 순직으로 인정된 비율은 3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울산 남구을)이
카카오가 노동조합과 임금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카카오는 노동조합 조합원 투표 절차를 거쳐 이날 오후 임금협약을 최종 타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금협약에는 연봉총액 인상률 재원 기준 6.3%를 적용하는 내용이 담겼다. 직무·성과에 따른 보상 재원인 '스테이지업' 재원은 별도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구성원에게 특별격려금 300만원도 지급한다.
카카오
앞으로 비수도권 신산업 창업기업은 최대 100%까지 소득세·법인세가 감면된다. 원활한 기업승계를 위해 제3자 승계 과세특례를 신설하고,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세제 지원 축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중소기업 유예기간 종료 이후 세제지원 점감구조를 도입한다.
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정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창
기아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그린라이트 프로젝트'가 알바니아와 짐바브웨에서 자립 기반을 구축하며 결실을 맺었다.
기아는 최근 알바니아에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 운영권 이양식을 열고 현지 지역사회에 사업 운영 권한을 공식 이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짐바브웨에서도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운영권 이양을 완료
충북도·고용노동부 등 13개 기관·기업과 업무협약 체결협력사 14곳 대상 31개 지원사업 추진…ESG·판로 확대도 지원
풀무원은 충청북도, 고용노동부 등 13개 기관·기업과 '충북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식품 제조산업의 기업 간·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근로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미그룹이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제8회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음복지관이 주관하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의 전문 역량을 발굴하고 취업과 사회 진출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는 커피 제조가 가능한 청각
거제시가 조선업 회복의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변화로 연결하기 위해 문화선도산업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지역 주력기업이 참여하는 '거제형 문화선도산단'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거제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업·문화 융합 문화선도산단 조성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2027년 문화선도산단 지정 공
"'태움'은 교육이 아니다." 광주의 한 병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던 간호사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전면점검 카드를 꺼냈다. 민선 9기 경기도가 내건 '공정'의 첫 시험대가 일터의 존엄이 됐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일터에서 누구도 괴롭힘과 부당함을 홀로
복지부, 21일 노인친화기업 지정운영 및 관리체계 개선 나서
2027년 지정부터 인정기준 강화, 대표자만 제외하던 지침 개선
참여자 실제 직무·경영권 점검…정보시스템 통한 사후관리 강화
정부가 노인친화기업의 고용실적 인정기준을 강화한다. 현재 대표자만 제외하는 기준을 바꿔 등기임원과 고소득자, 실질적인 경영권을 가진 고위직, 특수관계인 등 사업
14일 제7기 장기요양위원회 출범, 2027년 수가·재정 운영방향 논의
작년 말 기준 장기요양보험 수입 13조6715억·지출 13조4323억원
“수급자 보장성 강화 및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포함해 수가 개선 논의”
정부가 정부가 내년도 장기요양보험 수가와 보험료율을 정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2026년
연금개혁 추진에 따라 국민연금 제도가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달라진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보험료나 지급액 조정을 넘어 고령층의 근로 환경과 은퇴 이후 소득 구조를 함께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연금을 받으면서 일하는 시니어에 대한 감액 기준이 완화되고, 소득이 낮은 지역가입자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는 등 제도 전반에 변화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