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외국인 ‘셀코리아’에 코스피 4000 아래로…코스닥도 900 아래

입력 2025-11-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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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장 (코스피 개장)
▲코스피 개장 (코스피 개장)

5일 양대 지수는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3.60% 내린 3973.32에 거래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577억 원, 3967억 원을 순매도, 기관 홀로 6556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9분 기준 전장보다 4.50원(0.31%) 오른 1445.10원에 거래 중이다.

뉴욕증시는 전일(현지시간) 하락 종료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1.13포인트(0.53%) 내린 4만7085.55에 마무리했다.

S&P500지수는 80.42포인트(1.17%) 하락한 6771.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86.09포인트(2.04%) 떨어진 2만3348.64에 마감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 29개 종목은 삼성화재(0.45%), 삼성바이오로직스(0%)를 제외하고 모두 파란불이다. 삼성전자(-4.67%), SK하이닉스(-5.63%), 삼성전자우(-5.12%), 두산에너빌리티(-7.26%),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5%) 등은 큰 폭 내리고 있다.

이밖에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LG씨엔에스(-10.42%), 이수페타시스(-1.041%), 두산(-9.26%), 두산로보틱스(-8.58%), LS ELECTRIC(-8.44%), SK스퀘어(-8.21%) 등은 크게 내리고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3.62% 내린 893.01에 거래 중이다.

개인 홀로 2202억 원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13억 원, 138억 원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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