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APEC 무정전·무사고 달성

입력 2025-11-03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달 31일~이달 1일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무정전·무사고로 끝마치는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APEC 회의 기간 현장에 전기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총 83명의 인력을 투입해 24시간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전력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했다.

여기에 민첩한 사고 예방을 위해 경주화백컨벤션센터·국립경주박물관 등 주요 행사장의 합동점검을 모두 23차례 진행했다.

앞서 전기안전공사는 올해 4월부터는 관계기관과 주요 행사장·숙박시설 등 70개소의 합동점검을 통해 전기설비 안전성을 사전 확인했다.

또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체결,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비상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힘 썼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이번 행사의 완벽한 진행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전기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2026년에도 팅커벨 출몰"…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부터? [해시태그]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21년 만에 부활...주병기 "중점조사기획단 신설"[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31,000
    • -1.5%
    • 이더리움
    • 3,084,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510,000
    • -1.83%
    • 리플
    • 1,975
    • -0.85%
    • 솔라나
    • 124,400
    • -0.8%
    • 에이다
    • 356
    • -1.11%
    • 트론
    • 553
    • -0.18%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1.31%
    • 체인링크
    • 13,910
    • -1.56%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