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소비자원, '전기안전' 협력 체계 강화

입력 2025-10-30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자 위험사례 공유⋯사고 예방 공동 캠페인 추진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소비자원 업무협약식 사진.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소비자원 업무협약식 사진.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소비자원이 국민 전기안전 강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전기안전공사는 30일 한국소비자원과 전기안전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2017년 양 기관이 맺은 '전기안전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세부 추진 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전기안전 분야 사고로 인한 소비자의 신체 및 재산상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번 부속합의에 따라 양 기관의 실질적인 공조가 강화된다. 앞으로 양측은 △전기안전 분야의 위해·결함 정보 및 사고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해 사항의 분석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 캠페인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전기안전공사는 "국민 생활 속 전기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67,000
    • +0.45%
    • 이더리움
    • 2,997,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451,500
    • -0.29%
    • 리플
    • 1,962
    • -0.3%
    • 솔라나
    • 122,400
    • +0.25%
    • 에이다
    • 345
    • -1.15%
    • 트론
    • 510
    • -2.49%
    • 스텔라루멘
    • 32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0.74%
    • 체인링크
    • 13,350
    • -0.22%
    • 샌드박스
    • 102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