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하면 최대 1만7000원 할인받는 ‘현대해상 현대카드’ 출시

입력 2025-10-31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해상)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은 현대카드와 손잡고 보험계약 유지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해상 현대카드’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이 카드는 보험료를 카드로 납입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던 기존 제휴카드와 달리, 보험계약을 유지하기만 해도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현대해상 장기보험을 은행 자동이체로 납입하더라도 할인 대상이 되며, 자동차보험을 유지 중인 고객 역시 보험 계약 기간 동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현대해상 보험계약을 유지 중인 고객이 전월 카드 이용 실적 50만 원 이상이면 1만2000원, 100만 원 이상이면 1만7000원의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보험을 유지하지 않는 기간에는 전월 실적 50만 원 이상 시 결제 금액의 0.5%를 M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다.

이 카드는 단일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연회비는 3만 원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보험을 통한 보장 서비스와 현대카드의 금융 서비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상품”이라며 “‘현대해상 현대카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카드는 이번 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30일까지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연회비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해상과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330,000
    • +1.04%
    • 이더리움
    • 4,397,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8%
    • 리플
    • 2,726
    • +1.15%
    • 솔라나
    • 185,700
    • +2.15%
    • 에이다
    • 519
    • +5.49%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301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0.04%
    • 체인링크
    • 18,720
    • +4.7%
    • 샌드박스
    • 168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