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7기 영식, '나솔' 한 풀었다⋯첫인상 몰표 '인기' 등극

입력 2025-10-30 2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27기 영식이 솔로 민박의 인기인으로 거듭났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 민박에 모인 솔로 남녀들의 첫인상 투표가 진행됐다.

이날 첫 순서로 나선 국화의 선택은 27기 영식이었다. 짧은 데이트를 나눴으나 두 사람은 깊은 대화를 나누지 못했고 출연 전부터 영식에게 호감이 있었던 국화는 “호감은 있으나 깊이 알고 싶은 거랑은 다른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27기 영식과 영호, 18기 영철의 선택을 받은 장미 역시 27기 영식을 선택했다. 장미는 “가식 없는 분이라 좋게 보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체격도 없더라”라며 “이 사람이랑 있을 때 불편한 게 별로 없었다. 더 플러스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용담의 선택도 27기 영식이었다. 용담은 “영식님은 누구랑도 대화를 잘할 거 같다. 다 맞추는 스타일이고 말도 재밌게 하고. 제일 주도적인 분이라 골랐다”라고 선택의 이유를 전했다. 하지만 영식은 “대화를 통해 더 매력을 느끼진 못했다. 솔직히 기억 안 났다. 특별한 게 없었다는 것”이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24기 영식과 영수의 선택을 받은 튤립의 선택은 18기 영철이었다. 화기애애한 데이트 속에서 튤립은 “적극적으로 말씀해주셔서 좋았다. 저에게 호감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좋아해 주셔서 좋았다”라며 “밝은 분이구나 싶어서 더 이야기해 보고 싶어졌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52,000
    • +0.62%
    • 이더리움
    • 3,27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0%
    • 리플
    • 2,126
    • +1%
    • 솔라나
    • 129,600
    • +0.7%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56%
    • 체인링크
    • 14,650
    • +1.6%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