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취약계층 위한 이동차량 전달식…누적 91대 지원

입력 2025-10-29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와 사회복지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동차량 전달식이 진행됐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28일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와 사회복지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동차량 전달식이 진행됐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전날 서울 서초사옥에서 ‘이동차량 지원사업’의 차량 전달식을 진행하고, 전국 사회복지기관 11곳에 이동차량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성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1년간 누적 91대의 차량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경차 10대와 승합차 1대를 포함한 총 11대가 전달됐다.

차량 지원은 사회복지기관 대상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관에 이뤄졌으며, 골프 대회 상금 일부와 하이트진로의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이동 불편이 삶의 단절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수혜 기관 관계자들은 실질적인 도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명절 나눔, 쪽방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30,000
    • -1.71%
    • 이더리움
    • 3,385,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75%
    • 리플
    • 2,056
    • -2.05%
    • 솔라나
    • 124,400
    • -1.74%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33%
    • 체인링크
    • 13,710
    • -0.9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