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일본 료칸 ‘호시노 카이’ 할인 판매…“최대 28%”

입력 2025-10-29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여기어때)
(사진제공=여기어때)

여기어때가 일본 프리미엄 료칸 브랜드 ‘호시노 카이’와 함께 숙소 20곳을 할인 판매한다.

여기어때는 일본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 함께 이벤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호시노 카이의 특가 상품을 공급하고 추가 쿠폰을 더하는 게 골자다. 숙소 할인율은 최대 28%로 맞췄다.

호시노 카이는 ‘현대인의 생활에 맞으면서도 고유한 공간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운영하는 시설은 도심이 아닌 일본 자연 속에 위치해 있다. 각 지역의 절경을 품은 온천과 전통문화를 엿보는 액티비티, 향토 음식을 제공하는 식사 등을 제공하며 방문객의 편안한 휴식을 보장한다.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료칸은 호시노 카이가 현재 운영하는 총 20곳이다. △홋카이도 △나가노 △나가사키 △후쿠오카 △벳부 △나고야 △센다이 △닛코 △하코네(도쿄 근교) △도야마 △시네마 △유후인 △구마모토 △가고시마 등 일본 전역에 포진해 여러 겨울 풍경을 온천과 함께 즐기기에 적격이다.

체크인 기준 내년 3월 30일까지 상품이 대상이며 다음달 10일까지 예약을 받는다.

조다민 여기어때 일본영업팀장은 “여기어때는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최저가로 상품을 소싱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과 료칸의 전통을 결합한 특별한 경험을 고객에게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5,000
    • -0.38%
    • 이더리움
    • 3,417,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16%
    • 리플
    • 2,071
    • -1%
    • 솔라나
    • 130,100
    • +1.48%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1.94%
    • 체인링크
    • 14,670
    • +1.38%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