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순위 지명 받은 유럽파 이우진…"즉시 전력감"

입력 2025-10-27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파’ 타이틀 달고 돌아온 이우진, 삼성화재 부활의 열쇠 될까

▲인터뷰하는 이우진 (연합뉴스)
▲인터뷰하는 이우진 (연합뉴스)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27일 서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남자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유럽파 아웃사이드 히터 이우진을 지명했다.

이우진은 고교 졸업 후 곧바로 이탈리아 몬차 구단에서 2시즌을 뛰며 실전 감각과 전술 이해도를 쌓았다. 해외 무대에서 익힌 공격 전개 능력과 탄탄한 기본기가 강점으로 평가된다.

시즌 초반 2연패로 부진한 삼성화재는 외곽 공격 자원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구단은 “이우진은 즉시 전력감으로, 유럽에서의 경험이 팀의 공격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상우 감독은 “기존 아웃사이드 자원들과의 삼각편대를 통해 공격 다양성을 극대화하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럽을 거쳐 돌아온 이우진의 첫 국내 무대 데뷔전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2,000
    • -3.44%
    • 이더리움
    • 3,265,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29%
    • 리플
    • 2,172
    • -3.55%
    • 솔라나
    • 134,200
    • -4.07%
    • 에이다
    • 408
    • -4.45%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84%
    • 체인링크
    • 13,740
    • -5.44%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