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현대중공업·현대미포, ‘글로벌 상생 데이’ 개최

입력 2025-10-19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경남은행이 18일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와 공동으로 ‘글로벌 상생 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제공=BNK금융)
▲BNK경남은행이 18일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와 공동으로 ‘글로벌 상생 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제공=BNK금융)

BNK경남은행은 전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와 공동으로 ‘글로벌 상생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세 기관이 체결한 ‘외국인 근로자 지원 업무협약’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및 협력사 임직원, 외국인 근로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전 싸인볼·싸인머플러 증정 이벤트, 인생네컷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K리그1 울산 HD FC와 광주FC의 경기에서는 각 기업 대표 직원과 외국인 근로자가 시축에 나섰고, 임직원 자녀들이 ‘에스코트 키즈’와 ‘승리의 하이파이브’ 행사에 참여했다. 경기 결과 울산 HD FC가 2대0으로 승리했다.

황재철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외국인 근로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BNK경남은행은 울산이 외국인 근로자와 상생하는 글로벌 산업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사고 발생, 머스크의 한마디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Vol. 7 초고가 펫 케어: 슈퍼리치들의 반려동물이 사는 세상 [THE RARE]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5,000
    • +0.67%
    • 이더리움
    • 2,999,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450,600
    • +0.63%
    • 리플
    • 1,993
    • +2.1%
    • 솔라나
    • 122,600
    • +1.32%
    • 에이다
    • 351
    • +1.74%
    • 트론
    • 515
    • +1.18%
    • 스텔라루멘
    • 35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77%
    • 체인링크
    • 13,670
    • +3.01%
    • 샌드박스
    • 104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