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이 19일 열린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출전하는 K리그1 4개 팀이 합류하는 가운데 하부리그 팀들의 ‘자이언트 킬링’ 도전도 이어진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코리아컵 16강에 3라운드를 통과한 12개 팀과 전북 현대, 대전 하나시티즌, 포항 스틸러스, 강원FC 등 ACL 출전 K리그1 4
경찰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이른바 ‘윗선 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가운데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이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감독 선임을 두고 별도로 소통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4일 홍 전 감독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2024년 대표팀 사령탑 선임 과정 전
관중석 천장에서 석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의 홈구장 포항스틸야드에서 코리아컵 경기를 치를 수 없게 됐다. 포항은 경기장 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에 나서는 한편 향후 K리그1 홈경기 개최 여부도 점검 결과에 따라 결정할 방침이다.
포항은 13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홈경기 중 관중석 테이블 위로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K리그1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터뜨린 첫 골이 ‘이달의 골’이 됐다. 전북 현대의 2008년생 신예 김예건이 양민혁이 갖고 있던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예건은 K리그1 데뷔 직후
프로축구 K리그1 경기가 진행되던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천장에서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져 관중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10일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포항 스틸러스 등에 따르면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축구 K리그도 기록적인 폭염 대응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주 열리는 K리그1과 K리그2 전 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기존보다 30분 늦추며 선수와 관중 보호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의 22라운드 5경기와 K리그2의 21라운드 8경기의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
전북-당진·포항-진주 맞대결…8월 19일 단판 승부FC서울·울산 HD·인천·수원FC 등 K리그1 구단 다수 탈락울산시민·당진·진주 돌풍…8강부터 내년 5월 재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과 당진시민축구단, K4리그 진주시민축구단도 살아남아 K리그 구단들과 8강 진출을 다툰다.
대한축구협회에
다음 달 5일 맨체스터 시티와 맞대결을 앞둔 팀 K리그가 공개 훈련을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29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팀 K리그는 다음 달 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한다.
이번 공개 훈련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을 하루 앞두고 선수단의 호흡을 맞추고 전술을 점검하는 자리다. 현장에는 황
울산 HD 이동경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리그2 19라운드 MVP는 서울 이랜드의 까리우스가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이동경을 K리그1 2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경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울산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울산의 3-1 승리를 이끌었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울산 HD와의 홈경기를 맞아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와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FC서울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울산과의 홈 경기에서 산리오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2026 K리그×산리오 서머캠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헬로키티는 경기 전 시축에 나서
프로축구(K리그) 수원 삼성 U-18 팀 매탄고가 올해 전기리그에서 대패를 안겼던 울산 HD U-18 팀 현대고를 결승에서 꺾고 3년 만에 K리그 U-18 챔피언십 정상에 복귀했다.
매탄고는 23일 충남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 U-18 챔피언십 결승에서 현대고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36분 이휘고의 크로스를 장요한이 헤더로 마
대한축구협회가 선수 폭행 논란에 휩싸였던 신태용 전 울산 HD 감독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지난해 말 진상조사에 착수한 지 약 8개월 만에 내린 최종 결정이다.
24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 공정위원회는 최근 신 전 감독에 대한 징계를 확정하고 이를 당사자에게 통보했다. 다만 협회는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자격정지와 제명 여부 등 구체적인 징계 내용은
프로축구 K리그를 대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 선수단이 공개됐다.
2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전에 출전할 팀 K리그 선수 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선수단은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과 정경호 강원FC 감독, 한국
강원FC 김대원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프로축구 K리그1 1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K리그2에서는 경남FC의 5대0 대승을 이끈 김현오가 MVP를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김대원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대원은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과 김천 상무의 경기에서 두 골을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17세 공격형 미드필더 김예건이 월드컵 출전과 발롱도르 수상이라는 당찬 목표를 밝혔다.
김예건은 15일 연합뉴스TV, SBS 등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월드컵에 꼭 가고 싶다는 목표를 세웠다”며 “발롱도르를 받고 싶다는 꿈도 많이 꿨다”고 말했다.
축구를 향한 열정도 드러냈다. 김예건은 “훈련하지 않을 때도 계속 축구
앤 공주 네 번째 방한⋯부산·울산 방문 뒤 청와대 예방李 "여왕 방문한 안동은 제 고향"⋯ 앤 공주 "너무 좋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 앤 공주 부부를 접견했다. 앤 공주 방한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자격으로 방문한 후 8년만에 이뤄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종목에 출전할 남녀 대표팀 각 23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남자 대표팀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이 출전하고, 여자 대표팀은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A대
맨체스터 시티 FC와 맞설 팀 K리그의 ‘영플레이어’가 팬 투표로 결정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전 9시부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출전할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쿠플영플) 선발 팬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쿠플영플은 K리그1 전 구단이 추천한 22세 이하 선수 12명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거쳐 선발된다. 최종 선정된 1명은
전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영광과 공격수 출신 이천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앞두고 실점을 막기 위한 두 가지 핵심 포인트를 짚었다. 김영광은 멕시코전 실점 장면에서 공중볼 처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이천수는 남아공의 빠른 역습과 분위기를 경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는 전 축구대표팀 출신 김영광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설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FIFA가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한국은 김승규(FC도쿄)가 골문을 지킨다. 수비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