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서울시와 '미혼남녀 만남 행사' 개최

입력 2025-10-10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한카드)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내달 8일 한강버스 뚝섬선착장에서 진행되는 미혼남녀 교류 프로그램 ‘더 운명적인 만남’을 전액 후원하는 등 서울시와 협력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6월 처음 진행된 미혼남녀 교류 행사는 33대 1의 경쟁률을 달성했다. 11월 두 번째 개최를 앞둔 ‘더 운명적인 만남’은 엘피(LP) 카페 데이트, 치맥(치킨과 맥주) 파티 등 참가자 간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서울시와 신한카드는 남성 참가자들을 위한 메이크업 지원, 전문 MC의 연애 코칭 강의 등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원활한 행사 참여를 지원한다. 최종 매칭된 커플에게는 소정의 데이트권 등을 선물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 운명적인 만남’ 행사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2000년생~1980년생 사이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총 100명을 선정해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0월 22일 오후 6시까지 '몽땅정보만능키'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22,000
    • +1.33%
    • 이더리움
    • 3,417,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23%
    • 리플
    • 2,113
    • +1.29%
    • 솔라나
    • 126,500
    • +1.36%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58%
    • 체인링크
    • 13,780
    • +1.4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