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 우주 ‘티빙 & 웨이브’ 결합해 40% 할인 상품 출시

입력 2025-10-01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자사의 구독 플랫폼 T 우주에서 ‘티빙(TVING) & 웨이브(Wavve)’ 결합 상품을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T)
▲SK텔레콤은 자사의 구독 플랫폼 T 우주에서 ‘티빙(TVING) & 웨이브(Wavve)’ 결합 상품을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T)

SK텔레콤은 자사의 구독 플랫폼 T 우주에서 ‘티빙(TVING) & 웨이브(Wavve)’ 결합 상품을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T 우주패스 TVING & Wavve’ 상품은 광고형(6500원), 스탠다드(1만3900원), 프리미엄(1만7900원)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이들 상품은 정상 판매가 대비 최대 1600원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각 서비스 개별 이용 시 대비 약 40% 할인된 것이다.

SKT는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T멤버십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TVING & Wavve 광고형’ 2개월 50% 할인 쿠폰(11월 5일까지 사용 가능)을 제공한다. 또한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점을 지급한다.

아울러 SKT는 10월 29일 티빙 요금제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T 우주패스 편의점&카페’, ‘T 우주패스 쇼핑 11번가’, ‘T 우주패스 쇼핑 G마켓’에 티빙 단독 상품을 옵션으로 제공했다.

5GX 프라임플러스(티빙) 이상 요금제를 쓸 경우 추가 옵션으로 ‘T 우주패스 TVING & Wavve’ 결합 상품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5GX 프라임플러스(티빙) 요금제는 ‘광고형’, 5GX 프리미엄(티빙) 요금제는 ‘스탠다드’, 5GX 플래티넘(티빙) 요금제는 ‘프리미엄’ 상품을 각각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이번 결합 상품은 국내 대표 OTT 서비스인 티빙과 웨이브의 콘텐츠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광고형 상품(월 구독료 6500원)은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서영 SKT 구독상품본부장은 “이번 T 우주 티빙과 웨이브 결합 상품 출시로 K-콘텐츠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47,000
    • +0.33%
    • 이더리움
    • 3,435,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7%
    • 리플
    • 2,145
    • +2.44%
    • 솔라나
    • 139,800
    • +1.53%
    • 에이다
    • 410
    • +1.99%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10
    • -0.59%
    • 체인링크
    • 15,490
    • +0.5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