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ㆍ코스닥, 美 셧다운ㆍ장기 연휴 우려에 소폭 하락 마감

입력 2025-09-30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와 코스닥이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1포인트(p)(0.19%) 하락한 3424.60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65억 원, 50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이 1346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부품(2.19%), 기계/장비(1.01%), 건설(0.51%) 등이 오름세인 반면 운송/창고(-1.95%), 전기/가스(-1.71%), 증권(-1.60%)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4.63%), HD현대중공업(4.58%), 현대차(0.23%) 등이 강세인 반면, NAVER(-2.19%), LG에너지솔루션(-1.00%), 삼성바이오로직스(-0.50%) 등은 약세였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72p(0.56%) 내린 841.9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59억 원, 159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2053억 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파마리서치(3.79%), 펩트론(2.59%), 등이 오르고, 에코프로비엠(-2.17%), 삼천당제약(-2.05%), 에코프로(-1.96%), 리가켐바이오(-1.61%) 등이 내렸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미국 셧다운 우려감과 장기 연휴 앞둔 리스크 회피 심리에 보합권을 등락했다"라며 "기간 조정이 이뤄졌던 산업재가 반등하고 신고가 랠리 주도했던 금융, 반도체, 지주가 하락하는 순환매를 보였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9,000
    • +0.02%
    • 이더리움
    • 2,98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450,000
    • +0%
    • 리플
    • 1,984
    • -0.1%
    • 솔라나
    • 122,400
    • +0.41%
    • 에이다
    • 352
    • +1.15%
    • 트론
    • 516
    • +1.18%
    • 스텔라루멘
    • 382
    • +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58%
    • 체인링크
    • 13,620
    • +0.44%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