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 체결 “소통 강화”

입력 2025-09-30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왼쪽)와 박병률 진에어 대표가 계약 체결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진에어)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왼쪽)와 박병률 진에어 대표가 계약 체결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진에어)

진에어가 한국 배구연맹과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에어는 항공업계 최초로 프로배구 V-리그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이름을 올리며 2025~2026시즌부터 한국프로배구와 여정을 함께한다.

진에어는 이번 V-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을 계기로 그간 축적한 스포츠 마케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한국 배구와 함께하는 새로운 성장 스토리도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즌 동안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팬 참여형 마케팅을 펼쳐 배구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응원 문화를 연계해 선수단과 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대표적인 인기 스포츠인 프로배구 V-리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 배구와 동반 성장하며 더 사랑받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10,000
    • -0.51%
    • 이더리움
    • 3,142,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59,000
    • +2.66%
    • 리플
    • 2,028
    • -0.39%
    • 솔라나
    • 127,200
    • +0.79%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541
    • +1.31%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0.41%
    • 체인링크
    • 14,190
    • -0.56%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