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먹거리 제공 최선”...유승민 농협 경기검사국장, 추석 앞두고 하나로마트 식품안전 점검

입력 2025-09-25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 국장 “고객 신뢰 지키는 철저한 안전관리” 강조

▲농협 경기감사국이 25일 하나로매장에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농협)
▲농협 경기감사국이 25일 하나로매장에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농협)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협 경기검사국이 식품안전 총력전에 나섰다.

유승민 농협 경기감사국장은 25일 와부농협 하나로마트와 미금농협 하나로마트를 직접 찾아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주도했다. 이번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 여부, 원산지 표시 준수, 식품안전관리자 운영실태, 진열상품 표시사항 적정성 등 고객 안전과 직결되는 항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현장을 둘러본 유승민 국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농협 하나로마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철저한 관리와 꼼꼼한 점검으로 고객신뢰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 경기검사국은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추석 연휴 전까지 하나로마트 매장을 지속 점검하고, 안전성이 확보된 먹거리를 공급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52,000
    • +2.7%
    • 이더리움
    • 3,327,000
    • +7.08%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95%
    • 리플
    • 2,167
    • +4.03%
    • 솔라나
    • 137,200
    • +5.3%
    • 에이다
    • 425
    • +8.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36%
    • 체인링크
    • 14,270
    • +5.16%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