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청년 문화생활 공모전 연다⋯참여자 500명 10만 원 문화생활비 지원

입력 2025-09-24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서울동작구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에서 청년일자리지원사업 수료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동작구)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서울동작구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에서 청년일자리지원사업 수료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동작구)

서울 동작구가 제2차 ‘동작구 청년 문화생활 공모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동작 구석구석, 문화로 채우는 나의 하루는?’으로 10월 17일까지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구에 거주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1차 공모전 선정자와 서울청년문화패스 등 유사 지원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구는 10월 중으로 응모자 가운데 자격요건을 충족한 500명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해 1인당 10만 원의 문화생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청년들이 직접 구상한 아이디어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0,000
    • -0.8%
    • 이더리움
    • 3,260,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1.9%
    • 리플
    • 2,115
    • +0%
    • 솔라나
    • 129,800
    • -1.29%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
    • 체인링크
    • 14,590
    • -1.08%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