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중소기업 고용지원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채용장려금 510만 원 지급

입력 2025-09-17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일하 동작구청장 (동작구)
▲박일하 동작구청장 (동작구)

서울 동작구가 지난해 새롭게 추진한 ‘중소기업 고용지원 사업’이 관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민 일자리 창출에 효과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20개 기업이 협약을 맺고 15명의 구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했고 올해 들어 30개 기업이 참여해 43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구는 올해부터 사업 지원 기준도 완화했다. 구는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이던 기업 참여 요건을 올해 ‘1인 이상’으로 낮추고 ‘기업당 최대 2명 지원’이던 제한도 없앴다.

또한 구는 본 사업으로 채용된 근로자에게는 장기근속을 유도할 수 있도록 기간별(3·6·12개월)로 510만 원의 채용장려금도 차등 지급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고용지원 사업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민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끌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일자리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34,000
    • +0.14%
    • 이더리움
    • 3,441,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82%
    • 리플
    • 2,138
    • +1.76%
    • 솔라나
    • 140,000
    • +0.72%
    • 에이다
    • 410
    • +2.24%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2.15%
    • 체인링크
    • 15,580
    • +0.5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