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385.9/1386.1원, 0.3원 상승..미국 실업지표 개선

입력 2025-09-19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월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  (뉴욕/로이터연합뉴스 )
▲5월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 (뉴욕/로이터연합뉴스 )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미국 실업지표가 개선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인하 기대감이 축소됐기 때문이다.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만1000건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측치 24만1000건을 밑돈 것이다. 이에 따라 미국채는 약했고,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85.9/1386.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87.8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0.3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47.95엔을, 유로·달러는 1.1786달러를, 달러·위안은 7.107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010,000
    • -2.97%
    • 이더리움
    • 4,159,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3.94%
    • 리플
    • 2,711
    • -4.34%
    • 솔라나
    • 175,300
    • -6.8%
    • 에이다
    • 500
    • -5.66%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300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3.34%
    • 체인링크
    • 17,000
    • -5.87%
    • 샌드박스
    • 192
    • -1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