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스마트건설 특화 스타트업 20곳에 맞춤형 컨설팅

입력 2025-09-18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H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LH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AI 분야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건설(AI 분야) 특화 스타트업 20개 사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LH는 지난해부터 창업·벤처기업의 역량 제고 및 관련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고자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건설 관련 AI 분야 성장 지원을 위해 7월 '2025년 AI 분야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했다.

올해에는 총 86개 기업이 신청해 4: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건설 관련 AI 분야 특화 스타트업 20개 사가 선정됐다.

LH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장 니즈를 파악하고, 'AI 특화트랙'을 통해 AI 서비스 수준 진단 및 품질관리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전체 지원 규모는 6억 원으로, 기업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AI 특화트랙은 기업 인공지능 제품 및 서비스 수준 진단, 품질관리 컨설팅 및 AI 국제인증 실무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박영남 LH 스마트주택기술처장은 “LH는 국내 스마트 도시․주거 분야 성장 지원을 위해 AI 기반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확대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26,000
    • -1.91%
    • 이더리움
    • 3,148,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11.55%
    • 리플
    • 2,058
    • -2.65%
    • 솔라나
    • 125,800
    • -2.93%
    • 에이다
    • 370
    • -2.63%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1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3.8%
    • 체인링크
    • 14,090
    • -3.16%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