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종합건설 정보 시스템' 본격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고위험 현장을 선별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LH는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RICS)'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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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술공모전·동반성장 업무협약 연계 운영 기술 발굴부터 실증·사업화·투자까지
호반그룹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호반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시상식을 비롯해 ESG 동반성장 비전 선포식, 데모데이, 혁신기술 세미나 등을 함께 운영하며 기술 교류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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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주공 8·9단지 현장서 실증 완료
현대건설이 건설현장 환경·안전 관리를 위해 무인 로봇 기술 적용을 확대한다. 철거현장에 살수드론을 투입해 비산먼지를 줄이고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이는 스마트 건설기술 실증을 마쳤다.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서초구 과천주공 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철거현장에서 살수드론을 활용한 비산먼지 저감 작업 실증을 완료했다고 4일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수원특례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연임 위촉됐다.
이 연구위원은 2024년 처음 위촉됐으며 이번 연임으로 2028년 7월까지 위원으로 활동한다. 전문 분야는 스마트건설이다.
수원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기술진흥법 등에 근거해 건설공사의 설계 타당성과 시설물 안전, 공사 시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한다.
이 연구위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들과 만나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AI·스마트건설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우건설은 김 대표가 지난달 30일 경기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간담회를 열고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한마음의 장’ 행사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롯데건설이 스마트 비접촉식 센서를 활용해 건설현장 고소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충돌·끼임 사고 예방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비접촉식 센서 전문기업 가디언웍스와 협업해 개발한 ‘고소작업대 스마트 과상승 방지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고소작업대에는 과상승 방지봉과 협착 방지대 등 기계식 정지장치가 사용된다. 과상승 방지봉은 작업대가
업계 최초⋯작업자 근골격계 부담 경감ㆍ작업효율 향상
현대건설이 산업용 착용형 로봇을 건설 현장에 처음 도입하며 작업자 중심의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의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건설업계 최초로 적용
타설 구간별 레미콘 물량 실시간 자동 산출 "레미콘 주문 정확도·공정 효율성 향상 기대"
호반건설은 레미콘 타설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레미콘 자동 수량 산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시범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I 기반 레미콘 자동 수량 산출 기술은 지하층 등 구조물 타설에 필요한 레미콘 물량을 AI가 자동으로 산출하
오픈이노베이션 공모전 통해 선발⋯혁신기술 사업화 기반 마련
현대건설이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발굴과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서울시 창업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 주관한 '2026 현대건설×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SEOUL STARTUP OPEN INNOVATION)' 공모전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1
롯데건설이 올해 경영 키워드로 '안전 최우선'을 내걸었다. 기술 기반 안전관리와 기후변화 대응, AI를 활용한 품질 혁신, 파트너사 동반성장 등을 중심으로 ESG 경영을 한층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롯데건설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서는 'Re-Building the Core, Creating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 10건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건설산업의 AI 도입과 자동화·탈현장화(Off-site Construction) 확산을 위해 스마트건설 기술을 육성한다.
국토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2026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대상 10건과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기술실
한성숙 국무총리가 9일 건설업을 AI와 로보틱스 기반의 스마트 산업으로 전환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K-건설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총리는 9일 서울시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에서 "정부는 건설업 AI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 해외 진출을 위해 연구개발(R&D) 투자와 산업 생
홈플랫폼·로봇·웰니스 등 혁신 기술 실증스타트업 협업 확대⋯10월 데모데이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스타트업과 손잡고 미래 주거 기술 확보에 나선다. 홈플랫폼, 시니어 리빙, 로봇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6곳과 기술 실증(PoC)을 진행하며 신사업 발굴과 공동 사업화 가능성 검토에 착수했다.
삼성물산은 ‘2026 FutureScape’ 프로그
건설 유공자 107명 정부 포상AI·로봇 등 스마트 건설기술 전시
정부와 건설업계가 AI와 스마트 기술을 앞세워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건설의 날은 건설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설산업 발
대동그룹의 AI 로봇 계열사 대동로보틱스는 GS건설 계열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포스코홀딩스 계열 포스코기술투자, 나우아이비캐피탈 등 3개사로부터 총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대동로보틱스가 보유한 AI 필드로봇 기술을 건설·제조 등 산업 현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성격이 크다는 설명이다.
엑스플로인
무인자율화 기술 군 현장 적용 추진정비 교육·무인 특수장비 개발 협력전사·순직 장병 유가족에 2000만원 기부
HD건설기계가 육군과 손잡고 무인 건설장비 기술 고도화와 스마트 건설장비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HD건설기계는 충남 계룡대에서 육군본부와 '건설장비 무인화 등 기술 교류 및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건설이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 건설현장 80곳에 실시간 체감온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롯데건설은 전국 80개 건설현장에서 '체감온도 IoT(사물인터넷) 모니터링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건설현장 곳곳에 설치된 온·습도계를 통해 온도와 습도, 체감온도를 5분 간격으
찹립 50주년 맞아 ‘더 나은 삶의 형식’ 미션 반영경제·사회·환경 성과 화폐화⋯"ESG 최우선 가치"
IPARK현대산업개발이 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성장을 위한 추진 방향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6'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에 대한 가치 창출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더 나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설정보모델링(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단지 조성 공사의 토공 설계를 자동화해 운반량을 줄이고 설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이다.
LH는 25일 AI 기반 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
지난 7월, 우주여행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총성이 울렸다. 7월 11일 오전 7시 40분에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7월 20일 오전 6시 12분에는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달과 화성 탐사용 우주선 ‘스타십’을 개발해 그 뒤를 쫓고 있다. 앞다투어 우주로 떠나는 나이 든 ‘회장님’들은 로망으로 존재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