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30억 원 규모 융자 지원

입력 2025-09-17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있다.. (동대문구)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있다.. (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3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 사업자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했다면 사업에 지원할 수 있다.

융자조건은 중소기업 최대 1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 원 이내로, 연 1.5% 고정금리,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구는 올해부터 융자 실행 절차를 개선해 기존에 최소 2개월 이상 소요되던 융자실행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단축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융자지원은 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덜고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7,000
    • -0.42%
    • 이더리움
    • 3,26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43%
    • 리플
    • 2,116
    • +0.05%
    • 솔라나
    • 129,700
    • -0.69%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04%
    • 체인링크
    • 14,580
    • -0.55%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