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실리칸첨단소재, 이차전지 실리콘 나노섬유 복합체 핵심특허 확보

입력 2025-09-16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이차전지 음극재 신사업을 위한 핵심 특허 3종을 모두 확보하며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5월 △실리콘과 탄소나노섬유(CNF), 그래핀 복합체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한 이차전지 제조방법 △리튬 이차전지 아노드용 복합체 제조방법 및 리튬이온 전지 제조방법 등 2종의 특허를 확보했다.

이어 15일 핵심특허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특허는 ‘질소 도핑 및 탄소 매트릭스 캡슐화된 실리콘 탄소나노섬유 복합체,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이차전지’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 평택공장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생산 핵심설비 소성로 (사진제공 = 나노실리칸첨단소재 )
▲나노실리칸첨단소재 평택공장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생산 핵심설비 소성로 (사진제공 = 나노실리칸첨단소재 )

이는 2022년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이창섭 박사와 연구진이 출원해 주식회사 실리칸 최재권 대표가 보유한 것을 공동 특허권자로 공유하게 된 것이다. 이번 특허는 3중 융합복합체 제조에 있어 매우 중요한 특허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번 특허 확보로 핵심 특허ㆍ인력ㆍ설비를 모두 갖춘 명실상부한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전문 제조 기업임을 증명했다”며 “차별화된 기술 및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21,000
    • +0.23%
    • 이더리움
    • 2,99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449,000
    • -0.13%
    • 리플
    • 1,984
    • -0.1%
    • 솔라나
    • 122,400
    • +0.33%
    • 에이다
    • 351
    • +0.86%
    • 트론
    • 516
    • +0.78%
    • 스텔라루멘
    • 39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0.73%
    • 체인링크
    • 13,640
    • +0.66%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