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김종국, 드디어 베일 벗은 아내⋯"결혼 계기는 사랑, 모든 게 장점"

입력 2025-09-11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짐종국'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짐종국' 캡처)

가수 김종국이 드디어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김종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을 통해 ‘호랑이 장가가는 날’이라는 영상을 통해 지인들에게 결혼을 알리는 순간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짐종국 크루인 깔로스 PD, 마선호, 차석빈 실장을 소집해 결혼을 발표했다. 세 사람은 “몰래카메라 아니냐”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무런 반응을 하지 못했다.

김종국은 쏟아지는 질문에 “예비신부는 일반인”이라고 대답하며 “결혼을 결심한 지 얼마 안 됐다. 급하게 하는 거다”라며 “속도위반은 아니다. 내 나이에 속도위반이면 복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도 아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아신다. 요즘 우리 어머니가 ‘미우새’ 안 나오는 것도 그래서다”라며 “진짜 조용히 하려고 한다. 가까운 사람들만 초대해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종국은 조용한 결혼식에 대해 “아내가 될 상대가 그렇게 하길 원한다”라며 “내가 이런 거로 관심받는 걸 싫어한다. 결혼도 하고 나서 이야기할까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결혼 결심한 계기가 어디 있냐. 사랑하니까 하는 거다”라며 “한국 사람이고 모든 게 장점이다. 집 사려고 한 것도 결혼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574,000
    • +1.42%
    • 이더리움
    • 4,647,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953,500
    • -0.05%
    • 리플
    • 3,084
    • +0.03%
    • 솔라나
    • 210,000
    • +4.79%
    • 에이다
    • 590
    • +2.43%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3.24%
    • 체인링크
    • 19,740
    • +1.44%
    • 샌드박스
    • 175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