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구창 여가부 차관…행정·안전정책 경험 정통관료

입력 2025-09-09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구창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 (사진제공=여성가족부)
▲정구창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 (사진제공=여성가족부)

정구창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은 정통 관료 출신으로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를 두루 거쳤다.

경남 합천 출신으로 창원고와 국민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1992년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자치부 부마민주항쟁보상지원단장, 경남 창원시 제1 부시장, 행안부 공공서비스정책관을 맡아 주로 행정 안전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2021년에는 여성가족부로 자리를 옮겨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고 이후 다시 행안부 안전정책실장, 행안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았다

정 신임 차관은 행정과 재난 안전 분야의 풍부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가족 정책에서도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정 신임 차관은 취임 소감을 통해 “제가 가진 전문성과 역량을 십분 발휘해 성 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폭력 방지, 피해자 보호, 가족과 청소년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 합천(60) △국민대 행정학과 △행정고시(36회) △행정자치부 부마민주항쟁보상지원단장 △경남 창원시 제1 부시장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정책관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 △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사무국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434,000
    • +1.14%
    • 이더리움
    • 4,605,000
    • +0.02%
    • 비트코인 캐시
    • 915,000
    • -5.08%
    • 리플
    • 3,080
    • -0.03%
    • 솔라나
    • 210,500
    • +2.43%
    • 에이다
    • 583
    • +0.69%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29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30
    • -0.6%
    • 체인링크
    • 19,480
    • -0.2%
    • 샌드박스
    • 170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