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신청사 개청식 개최⋯행정·상업시설 결합된 관상복합청사

입력 2025-09-08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하3층에서 지상10층 규모⋯푸드코트·민원실 한 건물에 자리잡아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5일 구청 신청사 개청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작구)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5일 구청 신청사 개청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작구)

동작구가 이달 5일 개청 45주년을 맞아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청식은 식전행사와 기념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식전행사인 핫플레이스 라운딩에서는 청사 내부에 조성된 높이 15m의 초대형 미끄럼틀 ‘D-Lide’를 선보였다. D-Lide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조형물이다.

동작구청 신청사는 지하 3층부터 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져 행정과 상업시설이 결합된 관상복합청사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상가와 푸드코트가 들어서고 있으며 지상 2층부터 10층까지는 통합민원실과 41개의 부서가 배치돼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신청사 개청은 동작구 45년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이자 서울의 미래가 시작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신청사에서 구민과 함께 ‘자랑스러운 세계 최고 행복 도시 동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디세이’ 1000만 관객 돌파…크리스토퍼 놀란, 두 번째 천만 영화
  • 인니 화산 폭발에 항공편 무더기 중단⋯2만여명 발 묶여
  • 미국·이란, 선박 맞공격⋯불붙은 ‘호르무즈 패권전’ [종합]
  • "NCT 의상 보고 AI 런웨이 체험"…잠실로 무대 넓힌 서울패션위크 [르포]
  • 푸틴, 트럼프 특사 회담⋯“현 상황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 상폐 유예 끝나면 471곳 다시 시험대⋯소액주주 300만명 ‘8조원’ 영향권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33,000
    • -0.67%
    • 이더리움
    • 3,387,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349,800
    • +0.69%
    • 리플
    • 1,924
    • -0.57%
    • 솔라나
    • 144,500
    • +2.34%
    • 에이다
    • 299
    • +0.34%
    • 트론
    • 457
    • +0%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61%
    • 체인링크
    • 16,810
    • +2.69%
    • 샌드박스
    • 51.95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