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 보험사업 30주년…보유 계약 81만 건

입력 2025-09-04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험사업 30주년을 맞아 3일 서울 The-K타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강당에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한국교직원공제회)
▲보험사업 30주년을 맞아 3일 서울 The-K타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강당에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는 3일 The-K타워 지하 2층 그랜드홀에서 보험사업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95년 9월 1일 교직원을 위한 종합복지급여를 전면 시행한 지 3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공제회는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생활 수준의 향상과 함께 불의의 사고와 각종 질병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 수요가 커지던 1990년대 중반, 다른 금융기관보다 안전하면서도 교직원만을 위한 차별화된 보험을 제공하기 위해 종합복지급여를 개발했다.

종합복지급여는 지난해 말 기준 보유 건수 약 81만 건, 보험계약 유지율 93.1%를 기록했다.

공제회는 보험사업 30주년을 계기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변화하는 보험 및 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상품을 개발·운영함과 동시에 서비스 품질을 높여 회원 만족도를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갑윤 공제회 이사장은 "교직원라이프가 30년 동안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교육가족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가족의 삶 속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혁신과 차별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주도주 쏠림은 자연스러운 현상…해소 시 버블 붕괴 전조"
  •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장소·시간·방법·주의점 정리
  • “공급보다 멸실 먼저”⋯서울 집값 자극하는 전세난·입주 절벽 [다시 움직이는 집값 ②]
  • 팔천피 랠리에서 소외된 SKTㆍKTㆍLG유플⋯‘AI와 배당’으로 반등 노린다
  • '총점 68점' 프로야구 난타전 속 기록들
  • ‘K뷰티’ 글로벌 붐 확산...소비재 기업 여성CEO 5년새 2배↑[소비재 기업 유리천장 리포트]
  • '나솔사계' 1기 영호부터 26기 영철까지⋯'짝' 여자 1호와 만났다
  • 정원오·오세훈, 처음이자 마지막 TV토론서 부동산·안전 난타전[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88,000
    • -1.48%
    • 이더리움
    • 2,965,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441,700
    • -11.66%
    • 리플
    • 1,940
    • -0.21%
    • 솔라나
    • 121,100
    • -0.98%
    • 에이다
    • 346
    • -1.7%
    • 트론
    • 520
    • -4.59%
    • 스텔라루멘
    • 304
    • +27.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0.49%
    • 체인링크
    • 13,270
    • -2.35%
    • 샌드박스
    • 99.56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