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방글라데시·스페인 등 7개국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

입력 2025-09-02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토피크 이슬람 샤틸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왼쪽 두 번째)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토피크 이슬람 샤틸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왼쪽 두 번째)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신임 주한대사 7명으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임장 제정식을 열고 방글라데시, 앙골라, 알제리, 파키스탄, 도미니카공화국, 스페인, 인도네시아 등 총 7개국 주한대사에게 신임장을 받았다.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 원수가 새로운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이번 제정식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된 것이다.

이날 이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출한 주한대사는 △토피크 이슬람 샤틸 주한방글라데시 대사 △시앙가 키부일라 사무엘 아빌리우 주한앙골라 대사 △리예스 네이트-티길트 주한알제리 대사 △사예드 모아잠 후세인 샤 주한파키스탄대사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테헤라 주한도미니카공화국 대사 △훌리오 에라이스 에스파냐 주한스페인 대사 △체쳅 헤라완 주한인도네시아 대사 등 총 7명이다.

이 대통령은 각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은 뒤 환영의 뜻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