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인베스트먼트, 대외사업부문 대표에 사재훈 전 삼성증권 부사장 선임

입력 2025-09-01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재훈 스틱인베스트먼트 대외사업부문 대표 (제공=스틱인베스트먼트)
▲사재훈 스틱인베스트먼트 대외사업부문 대표 (제공=스틱인베스트먼트)

스틱인베스트먼트는 기존 대외사업본부를 대외사업부문으로 확대 개편하고, 부문 대표로 사재훈 전 삼성증권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사재훈 대표는 36년간 증권업계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홀세일·리테일·자산관리(WM)등 전 부문을 두루 경험한 금융 전문가다. 삼성증권에서 홀세일본부장, 리테일부문장, 채널영업부문장 등을 거쳐 부사장과 사내이사를 역임했다. 사 대표는 리테일 고객 예탁자산 330조 원 달성, CEO, CFO포럼 창설, 초부유층 전담 채널 확대 및 패밀리오피스 런칭 등 증권업계 최초로 여러 혁신을 이끌었다.

사 대표는 올해 초부터 스틱인베스트먼트 경영전문위원으로 참여해 왔으며, 이번에 정식으로 대외사업부문 대표에 선임됐다.

스틱인베스트먼트 측은 "사재훈 대표는 풍부한 영업 경험과 폭넓은 기업·기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홍보 활동을 총괄하며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곽동걸, 강신우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3,000
    • +2.45%
    • 이더리움
    • 3,314,000
    • +7.0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17%
    • 리플
    • 2,163
    • +3.74%
    • 솔라나
    • 136,600
    • +5.08%
    • 에이다
    • 414
    • +6.15%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0.88%
    • 체인링크
    • 14,370
    • +5.97%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