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풀필먼트서비스, 건양대와 손잡고 ‘물류인재 양성’ 업무협약

입력 2025-08-2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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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익형 쿠팡풀필먼트서비스 HR 전무(오른쪽)와 김용석 건양대 AI·SW융합대 학장이 27일 건양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풀필먼트서비스)
▲박익형 쿠팡풀필먼트서비스 HR 전무(오른쪽)와 김용석 건양대 AI·SW융합대 학장이 27일 건양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풀필먼트서비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미래 물류 혁신을 주도할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과 산학협력을 지속해 나간다.

CFS는 27일 건양대와 물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에서 진행됐으며, 박익형 CFS HR 전무를 비롯해 김용석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융합대 학장, 인공지능학과 박종욱, 김한섭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과목 개설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정규직 채용 연계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CFS는 ‘쿠팡 물류의 이해’ 교과목을 개설해 건양대 학생들이 물류 산업의 최신 흐름과 현장 사례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익형 CFS HR 전무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물류와 자동화를 선도하며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물류에 관심 있는 건양대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이 제공되고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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