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C관세법인, '국제통상 전문가' 김태형 파트너 영입

입력 2025-08-26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형 PwC관세법인 파트너 (제공=삼일PwC)
▲김태형 PwC관세법인 파트너 (제공=삼일PwC)

PwC관세법인은 국제통상 전문가인 김태형 회계사를 반덤핑 분야 담당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파트너는 국제통상 분야의 반덤핑, 리스크 관리 등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공인회계사로 삼정KPMG, 법무법인 광장 등에서 근무했다.

김 파트너는 전자제품, 철강 및 화학 등 주요 산업 대상의 해외 정부 반덤핑 조사에서 성공적으로 국내 기업을 자문한 바 있다. 또한 한국의 해외 생산자 대상 반덤핑 제소 및 조사 대응 사례를 맡아 주요 역할을 담당했으며, 전자제품, 철강 및 자동차 산업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통상 리스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반덤핑 조사 위험의 사전 분석 자문 등을 주도했다.

PwC관세법인은 이번 영입을 통해 반덤핑 등 국제통상 분야에 대한 서비스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삼일PwC의 글로벌통상솔루션센터(GTSC)와 협업하며 2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애로를 겪는 국내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90,000
    • -0.43%
    • 이더리움
    • 2,967,000
    • -1%
    • 비트코인 캐시
    • 446,700
    • -0.73%
    • 리플
    • 1,972
    • -1%
    • 솔라나
    • 121,400
    • -0.9%
    • 에이다
    • 346
    • -1.14%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80
    • +8.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34%
    • 체인링크
    • 13,490
    • -1.39%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