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해외 진출 경험 공유

입력 2025-08-19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수력원자력과 산업통상자원부가 19일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가한 2025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과 산업통상자원부가 19일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가한 2025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은 19일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2025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한수원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원전해체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날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전문가 등 약 350명이 참석해 국내 원전해체 사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해외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에서 한수원은 원전해체 관련 국내 사업 현황 및 계획을 발표했고, 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은 연구개발(R&D) 진행 상황과 인력양성 계획을 소개했다. 한전KPS는 원전해체 장비개발 현황과 계획을 공유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2025년은 고리 1호기 해체 승인과 함께 실질적인 해체가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준비된 기술과 제도를 바탕으로 고리 1호기를 성공적으로 해체하고, 이 과정에서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글로벌 해체시장 진출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07,000
    • -1.05%
    • 이더리움
    • 3,02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96,700
    • +7.51%
    • 리플
    • 1,693
    • +1.38%
    • 솔라나
    • 129,800
    • +0.7%
    • 에이다
    • 263
    • +2.33%
    • 트론
    • 454
    • -8.84%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46%
    • 체인링크
    • 15,550
    • +8.74%
    • 샌드박스
    • 63.22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