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21일 국회서 간담회…글로벌헬스·바이오 산업 다뤄

입력 2025-08-19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주최… 공적개발원조도 논의 전망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 (연합뉴스=로이터)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 (연합뉴스=로이터)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이 국회를 방문해 바이오 산업 등에 대해 논의한다.

1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21일 오후 여의도 국회 외통위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에서는 공적개발원조(ODA), 글로벌헬스, 바이오 산업에 관한 내용이 다뤄질 전망이다.

빌 게이츠는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이자 게이츠 재단을 통해 기후변화, 빈곤 퇴치 등에 힘쓰고 있는 자선 사업가다. 2045년까지 개인재산의 99%와 게이츠 재단의 기부금을 합쳐 약 2000억 달러(약 280조 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혀 디지털 혁명과 인류 복지 혁신을 동시에 이끄는 시대의 거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97,000
    • +2.42%
    • 이더리움
    • 3,530,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27%
    • 리플
    • 2,149
    • +1.13%
    • 솔라나
    • 129,800
    • +2.37%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8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49%
    • 체인링크
    • 14,040
    • +1.5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