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현대차, GM과 5종 차량 공동 개발⋯2028년 출시 목표

입력 2025-08-07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미 시장 출시 예정 차세대 상용 밴 공동 개발

현대자동차는 제네럴모터스(GM)와 5개 차량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모두 탑재할 수 있는 중남미 시장용 중형 픽업, 소형 픽업, 소형 승용, 소형 SUV 4종 △북미 시장용 전기 상용 밴 등 총 5종의 차세대 차량을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공동 개발 차량의 양산이 본격화되면 연간 80만 대 이상을 생산 및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동 개발 과정에서 GM은 중형 트럭 플랫폼 개발을, 현대차는 소형 차종 및 전기 상용 밴 플랫폼 개발을 각각 주도하게 된다.

양사는 공통의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동시에 각 브랜드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내외장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중남미 시장용 신차를 위한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관련 협업을 진행 중이며 이르면 2028년부터 미국 현지에서 전기 상용 밴을 생산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사재기 논란에...종량제봉투 품질검수 기간 10일→1일 단축
  • 스타벅스, 개인 컵 5번 쓰면 ‘아메리카노’ 공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06,000
    • -0.33%
    • 이더리움
    • 3,11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59%
    • 리플
    • 1,991
    • -0.45%
    • 솔라나
    • 120,200
    • +0.25%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7.5%
    • 체인링크
    • 13,150
    • +0.61%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