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390.4/1390.8원, 9.85원 상승..매파 연준

입력 2025-07-31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이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다. 관심을 모았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정책금리를 기존과 같은 4.25~4.50%로 동결한데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매파적(통화긴축적) 입장을 내놨기 때문이다. 파월 의장은 “고조된 불확실성에서도 경제는 견조한 위치에 있다.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잠재적인 경제 상황에 시의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90.4/1390.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83.1원, 오후3시30분 기준) 대비 9.8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49.37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420달러를, 달러·위안은 7.209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45,000
    • -0.24%
    • 이더리움
    • 3,43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27%
    • 리플
    • 2,252
    • -1.23%
    • 솔라나
    • 140,500
    • -0.85%
    • 에이다
    • 430
    • +0.47%
    • 트론
    • 452
    • +4.15%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4%
    • 체인링크
    • 14,530
    • -0.89%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