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여교사에 음란 메시지 보낸 고교생' 행정심판 청구

입력 2025-07-30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지역 고등학생의 교사 대상 음란 메시지 사건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진제공 전북도교육청)
▲전북지역 고등학생의 교사 대상 음란 메시지 사건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진제공 전북도교육청)

전북지역 한 고등학생이 여교사에게 음란 메시지를 보낸 데 대해 교권침해가 아니라는 결정이 내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사안에 대해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30일 전북교육청은 '교권침해가 아니다'라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대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행정심판을 통해 다시 판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전북의 한 고등학교 학생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교사에게 성희롱성 사진과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해당 지역 교권보호위원회가 '교육활동과 연관성이 없다'는 이유로 교권침해가 아니라는 결정을 내려 비판이 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24,000
    • -1.51%
    • 이더리움
    • 2,683,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1.92%
    • 리플
    • 1,527
    • -0.59%
    • 솔라나
    • 105,100
    • -0.66%
    • 에이다
    • 244
    • +1.6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4%
    • 체인링크
    • 11,780
    • -1.51%
    • 샌드박스
    • 61.67
    • +4.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