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버스노동자 찾아 ‘런치타임 음악회’ 동행

입력 2025-07-22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준 시장 “근로환경·문화복지 개선에 지속 노력할 것”

▲이재준 수원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이재준 수원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이재준 수원시장이 22일 수원동부버스공영차고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런치타임 음악회’를 찾아 버스운전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가 개최한 이번 음악회에는 수원여객, 용남고속, 남양여객 등 버스회사 노동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음악회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알라딘, 하울의 움직이는 성, 피노키오 등의 OST와 비발디 사계 등 클래식곡을 현악 4중주로 선보였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재준 수원시장은 “버스노동자분들은 시민의 일상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수원시와 노사민정협의회는 버스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문화복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76,000
    • +1.5%
    • 이더리움
    • 4,625,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2.16%
    • 리플
    • 3,044
    • +1%
    • 솔라나
    • 209,200
    • +1.75%
    • 에이다
    • 579
    • +1.4%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33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90
    • +0.78%
    • 체인링크
    • 19,530
    • +0.57%
    • 샌드박스
    • 172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