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집중호우 피해 고객에 신용카드 결제대금 6개월 유예

입력 2025-07-20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카드는 집중호우 수해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9월까지의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장 6개월 청구 유예하기로 했다. 결제예정금액 중 1만 원 이상 국내 결제 건에 대해 최대 6개월까지 나눠서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분할 납부 이자도 감면한다.

9월 말까지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한다. 카드론 만기가 9월 말 이내에 도래하는 경우 만기도 재연장할 수 있다.

피해 고객은 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카드사에 제출하면 된다.


대표이사
김이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속보 특검,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73,000
    • +0.26%
    • 이더리움
    • 3,126,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66%
    • 리플
    • 1,995
    • +0.15%
    • 솔라나
    • 121,600
    • +1.25%
    • 에이다
    • 371
    • +2.49%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4.47%
    • 체인링크
    • 13,200
    • +1.77%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