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내란특검, 조태열 전 외교장관 소환…계엄 전후 국무회의 조사

입력 2025-07-19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7.15 (연합뉴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7.15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을 소환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조 전 장관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조 전 장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전후 열린 국무회의 상황을 확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 선포가 있었던 지난해 12월 3일 저녁 한덕수 전 국무총리, 조태열 외교부 장관, 김영호 통일부 장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대통령실로 부른 뒤 국무회의를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IPO 대어 3사’ 출격 훈풍⋯월가, 차세대 아시아 AI 공급망株 주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19,000
    • -1.57%
    • 이더리움
    • 2,93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439,200
    • -2.59%
    • 리플
    • 1,936
    • -2.66%
    • 솔라나
    • 120,300
    • -2.04%
    • 에이다
    • 345
    • -1.99%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82
    • +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16%
    • 체인링크
    • 13,310
    • -2.63%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