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여름 겨냥 ‘PB 신상품’ 1000원 스낵 7종ㆍ음료 출격”

입력 2025-07-11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철스낵 7종ㆍ유기농 레몬수 출시

▲모델이 1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심플러스 여름 제철스낵 7종과 유기농 레몬수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모델이 1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심플러스 여름 제철스낵 7종과 유기농 레몬수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여름철을 겨냥한 자체 브랜드(PB) 신상품인 제철스낵 7종과 유기농 레몬수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선보인 PB 신제품으로는 삼계탕맛칩, 불비빔냉면맛칩, 후라이드치킨맛칩, 양념치킨맛칩, 간장치킨맛칩, 들기름비빔막국수맛메밀칩, 초당옥수수맛콘칩 등 스낵 7종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모두 1000원이다.

심플러스 유기농 레몬수(500mL)도 신규 출시했다. 이 제품은 '1000원 음료' 시리즈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유기농 레몬을 엄선하여 착즙해 담았다.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유기농 레몬수에 이어 각종 건강 차음료, 탄산음료 등 다양한 PB음료 상품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형훈 홈플러스 PBGS 총괄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필수 품질에 집중해 체감하는 가성비를 끌어올렸고 가격은 물론 맛과 성분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98,000
    • -0.09%
    • 이더리움
    • 3,425,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08%
    • 리플
    • 2,111
    • -0.05%
    • 솔라나
    • 126,300
    • +0.16%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253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1%
    • 체인링크
    • 13,760
    • +1.47%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