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에버랜드, 오늘 쌍둥이 판다 ‘바오 자매’ 두돌 생일 잔치

입력 2025-07-07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루이바오ㆍ후이바오, 판다 주키퍼 및 사전 초청 고객들과 생일 맞아

▲7일 두돌 생일을 맞은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왼쪽), 후이바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7일 두돌 생일을 맞은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왼쪽), 후이바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가 운영하는 테마파크 에버랜드의 명물 자이언트판다 쌍둥이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오늘(7일) 두돌 생일을 맞아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에버랜드는 이날 오전 판다월드에서 강철원, 송영관 등 판다 주키퍼들과 사전 초청 고객과 함께 모여 ‘바오 자매’의 두돌 생일잔치를 열었다.

▲7일 두돌 생일을 맞은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왼쪽), 후이바오(가운데), 엄마 판다 아이바오(오른쪽)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7일 두돌 생일을 맞은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왼쪽), 후이바오(가운데), 엄마 판다 아이바오(오른쪽)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작년 4월 중국 쓰촨성 워룽 선수핑 기지로 떠난 큰언니 푸바오의 동생 판다들이다. 주키퍼들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와 여름나기 얼음바위, 대나무 장난감 등을 선물했다.

쌍둥이 판다는 두돌을 기점으로 어른 판다로 성장하기 위한 독립 과정에 돌입한다. 바오 자매는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떨어져 생활하는 시간을 점차 늘린 뒤 9월 신규 오픈하는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독립해 지내게 될 예정이다.

▲7일 두돌 생일을 맞은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왼쪽), 후이바오(가운데), 엄마 판다 아이바오(오른쪽)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7일 두돌 생일을 맞은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왼쪽), 후이바오(가운데), 엄마 판다 아이바오(오른쪽)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대이란 공격계획 전격 취소…“호르무즈 개방·핵 위협 종식 기본 골자 합의“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7월엔 22% 폭락, 8월엔 반등할까…코스피 앞에 놓인 변수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2,000
    • +0.61%
    • 이더리움
    • 2,69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82%
    • 리플
    • 1,543
    • +0.65%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59
    • +6.15%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80
    • +0.77%
    • 체인링크
    • 11,840
    • +0.08%
    • 샌드박스
    • 60.5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