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2025 국가고객만족도' 전자제품 AS 2년 연속 1위

입력 2025-07-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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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의 2025 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념 촬영 (자료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의 2025 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념 촬영 (자료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발표한 '2025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자제품 AS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국가고객만족도 조사는 각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기대 수준, 서비스 가치 및 품질 등을 평가해 부문별 1위를 발표하는 제도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서비스 품질의 우수성, 혁신성, 전문성 등 주요 평가 항목 모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국가서비스대상, 한국표준협회의 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 이어 국내 대표적 서비스 품질 평가 1위를 석권하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속, 정확한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싱스 기반의 'AI 자가진단' 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제품의 상태를 손쉽게 확인하고 자가진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4월 진행된 에어컨 사전점검 캠페인에서 해당 기능을 활용해 제품의 상태를 스스로 점검한 고객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했다.

이외에도 엔지니어의 출장 서비스 전용 앱 'HASS', '실시간 상황 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효율적인 AS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전국에서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서비스센터와 엔지니어를 각각 'CS 우수 서비스센터', 'CS 달인'으로 선발하는 제도도 운영해 CS 역량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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