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특검, 현판식 [포토]

입력 2025-07-02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박수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박수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가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가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가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가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가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가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명현 채상병 특검검사 등 특검팀이 2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34,000
    • +7.6%
    • 이더리움
    • 3,291,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352,800
    • +16.82%
    • 리플
    • 1,877
    • +17.68%
    • 솔라나
    • 125,400
    • +3.55%
    • 에이다
    • 289
    • +9.89%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61
    • +6.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8.92%
    • 체인링크
    • 15,660
    • +6.1%
    • 샌드박스
    • 64.09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