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3대 특검팀에 총 10명 파견⋯채상병·비상계엄 TF 운영 종료

입력 2025-06-27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상병 특검에 검사·수사관 포함 6명
내란 특검 3명·김건희 특검 1명 파견

▲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현판. (연합뉴스)
▲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현판. (연합뉴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3대 특검팀에 파견될 인력을 정해 통보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27일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에 검사 2명과 수사관 4명을 30일 자로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검팀에는 검사 2명과 수사관 1명을 30일 자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에는 수사관 1명을 다음 달 1일 자로 파견한다.

앞서 이 특검은 24일 오동운 공수처장을 만나 인력 파견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조 특검과 민 특검은 각각 15일, 19일 공수처와 협의했다.

한편 공수처는 지난해 1월 15일 설치된 ‘순직해병 외압 사건 수사 TF’와 지난해 12월 4일 설치된 ‘비상계엄 수사 TF’의 운영을 이날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장중 500P 이상 출렁인 날 6배 늘었다[초변동성에 갇힌 증시]
  • 단독 법원, K5방독면 국방규격 속 특허 인정…"타 업체 침해 안돼" [K5 방독면 규격 분쟁 ①]
  • 제헌절 공휴일, 휴무일로 달라지는 것은?
  • 극장골 터진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울렸다…결승전 대진표 완성 [북중미 월드컵]
  • 7월 금통위 '결전의 날'⋯통화정책 '긴축 신호탄' 쏘아올릴 듯
  • "문의도 거래도 잠잠합니다"…100조 넘는 반도체 투자에도 차분한 충청 집값 [메가프로젝트 현장을 가다 ③-1]
  • 허니문 끝났나...스페이스X, 장중 공모가 밑돌아 [마켓핫]
  • 남부 비 확대⋯경북ㆍ강원 동해안 체감온도 35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48,000
    • -0.18%
    • 이더리움
    • 2,819,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5.13%
    • 리플
    • 1,632
    • +0.62%
    • 솔라나
    • 113,100
    • -0.7%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76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60
    • -4.27%
    • 체인링크
    • 12,460
    • +1.96%
    • 샌드박스
    • 71.1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